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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처음으로 참석한 부흥회에서

글쓴이 : 스마일 날짜 : 2016-02-22 (월) 19:02 조회 : 27552

2009년10월  날짜는 잘기억이 안나는데  최용주목사님께서  서울  송파구에있는  은혜와진리라는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고계셨습니다  저는 두번참석을 하였는데  너무나큰은혜를 받아 그때생각만해도  지금도  눈물이 나고  하나님께 감사의기도를드리고있담니다  저는 올해  한국나이로 67세입니다  친정어머님의 권유로  1990년부터교회를 나가기시작했지만  일년에 10번정도가면 많이갈정도로 두문두문 어쩌다 한번쯤나가는 지금생각하면 아주 한심한 성도였습니다  그러다 1996년 어머님께서 위암으로 고생하실때 어머님 모시고 어머님다니시는교회를 다시 나가기시작했고 그때 하나님이 얼마나 저희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알았지만 솔직히 그때도  저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님이세상을뜨실때도  모든 교회분들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들께서 천국 가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후에  저는  또다시  교회를 멀리하였고 세상속에서  바삐 생활하고있었고  아주 가끔씩 주일예배만드렸어요   그렇게10여년이흘적지난 어느날   부흥회를 가게 되였던것입니다    최용주목사님께서 아프리카선교다녀오신 동영상이 나오는데  가슴이  벅차오르고  형언할수없는기쁨이 온몸으로  퍼졌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설교가이어졌는데  기도에관한 말씀을하셨고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간절하게 기도를 하면 반듯이 응답하신다 반듯이들어주신다 확신을갖고 기도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런데저는 도저히 기도를 할수가 없었어요 어쩌다 한번씩 교회에가는 아주뻔뻔한사람이였기에.. 솔찍히 저는 지독하게담배를 많이피는골초였고 진실하게 기도도 제대로 드려본적없는 형편없는 사람이였기때문에.. 그런데 용기가 생겼어요 그리고 기도를하기시작했어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하나님을 많이 알게해주세요 그리고 담배를 끊게해주세요를 계속해서 반복하면서기도를드렸는데  정신을차리고보니  제가 누워서 이상한 말로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옆에있던 아는지인이  은혜를 받은거다  방언의은사를 받은거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온몸이 뜨겁고 확끈거렸고 눈물을 계속흘렸습니다  그후로 제가 26년동안 하루에 한갑정도피우던 담배를 그날이후로  단한번도 피운적이 없었고 그 힘들다는 금단현상도 느끼지않고 깨끗하게 치유되여 지금은건강하게지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주 열심히  개척교회를섬기고 있으며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였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 크게받아서 매일매일을 행복하게지내고 있어요   최목사님을 뵙지 못했다면 얼마나불행한날을 보내고있을지 상상하기도무섭네요  진작 글 올리려고했지만 여자가담배를피었다는것에  용기가 나지않아서 6년4개월이지나서야 이제야 글올려서 최용주목사님께 죄송하고 그리고 감사드림니다 크게 감사드리는것은 하나님을많이많이 알게해주셔서천국의소망을갖게해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시애틀 은혜장로교회의모든성도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하나님께 기도드림니다   "추신 "  [처음으로  간증을 하였고  컴퓨터가 서틀러서 내용도 마음껏 표현못해서 이해하시면서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